2026 한빛미디어 서평단 선정 후기

안녕하세요.
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3년 연속 참여하게 될 줄은 사실 예상하지 못했는데, 선정이 되었네요~
2024년과 2025년 활동 돌아보기
2024년은 처음 서평단을 시작한 해라 자연스럽게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.
12개월 중 8개월을 참여했고, 매달 책을 기다리는 재미가 컸습니다.
2025년은 자격증 준비와 인턴 일정이 겹치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.
그래서 6개월만 신청해 활동했는데, 덜 참여한 만큼 올해 선정이 될까 하는 걱정도 솔직히 있었습니다.
하지만 다행히도 2025년에 올렸던 리뷰 중 두 편이 우수 리뷰어로 선정되는 일이 있었고,
아마 그 덕분에 올해도 이어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2026년 새롭게 바뀐 점

올해는 서평단 운영 방식이 크게 두 가지 바뀌었습니다.
전자책 전격 도입
- 리뷰 도서는 전자책으로 제공
- 활동 우수자에게는 종이책 소장 기회 제공
리뷰어에서 브랜드 리뷰어로 확장
-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이달의 리뷰어 인터뷰 진행
- 공식 채널에서 소개
2024년부터 활동하면서 매번 느끼는 점이지만, 서평단 자체가 점점 체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.
그 안에서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.
참여 혜택
- 매월 내가 선택한 IT 도서 무료 수령
- 한빛미디어 행사 우선 참여
- 스터디 그룹 우선권
- 한빛 마일리지 지급 및 우수 리뷰어 시상까지
작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리뷰어 활동을 콘텐츠 제작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느낌이 강해졌습니다.
일정 정리
- 2026년 1월 5일 ~ 1월 15일 리뷰어 모집
- 2월 첫째 주 발표
-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
올해도 2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됩니다.
2026년 활동 목표
2025년에 일정 때문에 참여가 줄어든 만큼,
올해는 가능하면 더 적극적으로 신청해 다양한 책을 읽고자 합니다.
지난해에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했다면,
올해는 읽은 내용을 프로젝트나 공부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까지 고민해보려고 합니다.
마무리
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
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정리해 리뷰로 남기는 과정에서 더 많이 배우게 된다는 점입니다.
그게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것과는 확실히 다릅니다.
3년째 이어지는 활동이 된 만큼
올해는 더 책임감을 가지고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.
좋은 책들을 많이 만나고, 그만큼 성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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